꼭 저같네요.. 저도 그런관계 지긋지긋해서 놔버렸어요. 그런관계는 가짜죠. 인생에서 활력소가 되는게 아니라 피곤함과 스트레스, 시간낭비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구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보기, 부모님한테 재잘거리기, 유튜브보기 등 취미생활을 만드시면 하루 순삭 ! 더 행복해요 저는. 그리고 살면서 제가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친구 한 명쯤은 만나겠지 라는 생각으로 삽니다 ! 안 나타나면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으로요 ! 어차피 영원한 건 없고 자기들 상황이 바뀌거나 어려워지면 저를 나몰라라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이제 그런거에 미련 가지지 않을려구요. 쓴이님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정리하세요. 당장은 아프고 쓰라릴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현명한 선택이실거예요

2020/07/30 17:35 2020/07/30 17:35

옛날에야 신혼부부 놀린다고 저런 농담하는게 허용됐을지 몰라도, 요즘 시대는 저런 거 안통하고, 잘못하면 철장 신세 집니다. 시대가 변하면, 적응해야죠.

남편분...
같은 남자입장에서, 여러 어른들 있는 앞에서 대처하기 난감했을 법도 합니다. 그런데, 와이프분이 저렇게 불쾌함을 토로하면, 일단 사과하고, 또 그런 일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던가, 만일 발생하면 꼭 대응하겠다고 약속을 해주는게 남편으로써 도리입니다. 간단하잖아요, 어금니 깨물고 상 한 번 엎고, 좀 항렬 낮은 사람이면 멱살까지 잡아주면 됩니다. 딱봐도, 저거 그대로 두면, 남편분 없을때 딴사람들이 와이프분한테 뭔소리를 할지 모를 그런 상황이잖아요.

2020/07/30 17:34 2020/07/30 17:34

그렇게 천박하게 말하는 집안 없어요.. 저희 시가도 남편이 장손이라 첫명절날부터 아이에 관한 말 했지만 다들 그말 하기시도 미안한지 친척이 따로 불러 미안한데...손이 귀한 집안이라~ 이러면 얘기하셨고 등등 이것도 전 무례하다 생각돼서 시부모님이 사과하셨고 지금 8년차결혼생활하는 동안 단 한번도 부부관계에 대해서 얘기하신분 단 한분도 없어요. 그리고 평소에도 얼마나 저급으로 얘길 했으면 저런 말을 듣고도 저게 저질스런 말인지아닌지 구분도 못할까요.. 특히 그 재혼하신 아버님이라는분은 정말... 상종하기도 싫은 부류네요.

2020/07/30 17:34 2020/07/30 17:34

남자랑 재혼 잘 한듯

2020/07/30 17:34

와 ㅅㅂ 내가 뭘 본거냐............... 저런 세상 천한 잡놈들도 안할 언어강간을 옆에서 하는데 쳐 듣고만 있던 남편새끼가
‘마을 아저씨들은 술자리에서 하는 농담일쁜이고 삼촌도 술이 과해서 오바 좀 한건데 니가 그렇게 받아 들일 일이 아니고 니가 예민하게 군다’ 이거 보고도 토할 뻔했는데
카톡보니까 진짜 세상 인간 말종임...........
‘니걔 원하는 걸 먤햬~ 이제와서 이런거 물으면서 증거 남길 생각하지 먤거~~‘ㅇㅈㄹ... 진짜 혐오스럽다
그리고 현 시모라는 여자 딱 자기 수준에 맞는 남자랑 재혼 잘 한듯

2020/07/30 17:34 2020/07/30 17:34

와 소름끼쳐... 읽기만 했는데도 기분이 더럽다. 날 쳐다보며 저런 소리를 한다고? 모르는 늙다리들이??? 진짜 그 자리에서 녹음을 했어야하는데 너무 아쉽네. 시골 노인네들도 잡아서 신고할 판에... 시아버지??? 될 사람이 저딴 말을.... 저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집구석이 아닙니다. 저 시모도 제정신 아니고 그나이먹고 뭘 얼마나 밝히길래 저런 남자를 재혼한다고 만나고 그 소리 듣고도 잘했다고 난리인지. 시모고 시부고 제대로 된 인간 없네요. 거기에 남편까지 저 모양이면.. 저 더러운 소굴에서 빨리 빠져나오세요. 구더기 드글거리는 곳에서 도망치는 기분이네요. 하 진짜 글만 읽었는데 더러워 손씻으러 가야겠다

2020/07/30 17:34 2020/07/30 17:34

진짜 이런 집안이 있다구요? 읽는 내내 제가 희롱당하는 기분이였네요.
가족이라도 할 말이 있고 아닌 말이 있는데 선넘으신 것 같은데요.
신혼부부에게 다른 좋은 이야기들도 많은데 저분들은 머릿속에 저런 생각만 가득하신가봐요.... 어르신들 맞죠..?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서요,
딸이 있으시다는 아주머니께서 저렇게 이야기 하시는거면 쓰니님이 그런 이야기 듣고 기분 안좋을거 알고 있는거고, 하면 안되는 이야기인거 알고 계시는건데 그 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하신거면 쓰니님을 무시하시는 것 같은데;;;
이혼 소송중이시라고 하니까 하는 말인데 남편분 반응보니 끼리끼리, 그 나물에 그 밥에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본인은 처가에서 성적인 이야기 들으면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까싶네요;

2020/07/30 17:33 2020/07/30 17:33

 나도 비슷하게 당했었어. 결혼식 당일 신혼여행 안가고 담날 가는거라 집에서 쉬는데 저녁에 부르는거야, 동네사람들 모였다고 나보고 인사하라는거임 ㅡㅡ 피곤한데 짜증났지만 그래도 갔어. 한다는 소리가 신랑신부 모텔에 가야지 여기오면 되겠냐고~ 그래서 대꾸 안하니까 얼른가서 힘써라고, 짜증나서 표정 굳어졌는데 어떤아저씨 술채서 계속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다 잘모셔라 ㅇㅈㄹ, ㅅㅂㄹㅁ 아갈 확 째고 싶더라 참고로 시골도 아니고 ㄷㄱ인데 이래서 사람들이 ㄷㄱ사람들 미개하다고 욕하나 싶기도 하고... 같은 ㄷㄱ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겪어보면 훨씬더 비 도덕적이라 충격적임

2020/07/30 17:33 2020/07/30 17:33

빨리 빠져나오세요

2020/07/30 17:33

와 남편부터 시모까지 다 미쳤음 그런 저급한 집안과 엮이지 말아요 저 집안에서 애라도 낳았다간 ㅎㄷㄷ 이혼하겠다는 그 결심 변하지 마세요 정말 저급한 양아치 쓰레기 집안이에요 그 집안에서 탈출 안하면 님도 물들어요 쓰니 자식들까지 시모와 저 무리들의 저급한 말들 듣게 하지 마시고 어서 빨리 새출발 하세요 요즘은 애 없으면 재혼 잘만 하더라고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 겪었던 사람은 재혼은 또 괜찮은 상대와 기깔나게 잘하더라고요 빨리 빠져나오세요

2020/07/30 17:33 2020/07/30 17:33

야 이 남편새끼야. 저딴 멍멍이소리를 니 본가 사람들 아니라 와이프 직장 남자동료들이 했다고 생각해봐라 그때도 기분 상해하는 니 와이프한테 별 말 아닌데 니가 예민해 이지랄 할거냐? 니네집 식구들이 했다해서 개소리가 개소리가 아닌게 아니야 개소리는 누가하든 개소리인거야 글로 보는 제3자도 기분이 더러워. 아무리 니네집 식구들이라해도 감쌀걸 감싸라 너라면 평소 어디가서 저런말 막 뱉고 다닐 수 있겠냐? 철창 신세 질까봐 못하겠지? 그럼 답 나온거야. 니네 본가 사람들이랑 니어머니, 너가 저질인거고 거기다 피해자한테 예민이니 어쩌니 뒤집어씌우는 나쁜 사람들이야 아 기분 더러워진짜 지 와이프가 저딴 성희롱 당하는 동안 막아주지도 못한 놈이 남편 자격이나 있나 저딴 것도누군가의 남편ㅉㅉㅉ

2020/07/30 17:33 2020/07/30 17:33

집안자체가 미개하고 천박한 상놈의 집구석이네. 어디서 주둥이 달렸답시고 함부로 입을 놀려? 거기 이 글 보고있을 할매요. 머리는 장식이랍니까.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말 같지도 않은 말 지껄이는 집안 창피한줄 모르고 나불거리는거래? 남의편 놈아. 아무것도 아닌거같음 니 직장 그리고 주위에다가 니 집안 인간들 나불거린거 얘기해봐라. 이상없다매? 못할걸? 잘못된거 알면서 니만 입다물면 편하다 식이야. 어우 상종도 못할 집구석

2020/07/30 17:32 2020/07/30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