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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살찐 사람들중 두명은 코로나동안 10키로, 15키로 뺐더라구요. 3월부터 매일, 하루도 안 빼고 매일 두시간씩 산에 다녔대요. 코로나때문에 이것저것 다 취소되서 시간은 남는데 함부로 사람 만나거나 놀러다니지 못해서, 좋은 공기나 쐬려고 산에 가봤는데 땀도 나도 몸이 개운해서 매일 다녔는데 살이 쫙 빠진거죠. 땜빼니까 피부도 좋아졌어요. 산에 다니니까 물도 많이 먹게 되고. 청춘이 아까워요. 제발 밖으로 나갸요. 살부터 빼요. 그리고나서 일을 찾아봐요. 지능낮아도 할 수 있는 일 있어요. 좋은 직업, 많은 월급 아니라도 꾸준히 사회생활 하는걸 목표로 끈기있게 버텨요. 이제 서른셋인데 그러고 살순 없잖아요.

2020/07/30 16:38 2020/07/30 16:38

해줄말이 있네요!

2020/07/30 16:38

해줄말이 있네요!
지금 당장 가방하나 들고 충북 충주시 산척면 천둥박달로 475 성불사에
찾아가서 불당에 들어가 부처님께 큰절을 3번 드린후 주지스님께 인사를 드린 후
주변 청소나 소일거리를 하면서 몇일 스님과 대화하면서 인생을 論하고
마음을 비우고 다녀오세요! 진심으로 전합니다. 주변 경치는 끝내줍니다.
지금 당장 직장에 다닌다거나 아니 그런건 보다 오히려 마음을 다스리는것이
지금은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주지스님께 간절히 말씀을 드리고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빌어 보세요!
여름 휴가를 맞아 찾아간 그곳 너무 좋았습니다........!

2020/07/30 16:38 2020/07/30 16:38

일단 몸을 움직여라

2020/07/30 16:37

일단 몸을 움직여라 몸을 움직여 그래야 멘탈도 다잡을수있다 근처공원이든 운동장이든
등산이든 일단 멀하든 움직여 그러고나서 생각해보자 움직여 방구석에 쳐박혀 한탄만하지말고 그럴“꺼면 그냥 죽어 죽을용기도없음 그냥 움직여봐
체력 어느정도 좋아지면 처음 막노동이 제일 시도하기 좋은것같다 땀흘려번돈 헛투로
생각하지말고 항상 부모님을 생각해 언제까지 부모님밑에서 질질짤꺼야 ?
독립한상황에서 저런상태고 혼자면 죽는거 아니면 사는거 둘중 하나지머
어차피 니인생이다 우리도 우리인생살기바빠 알아서해

2020/07/30 16:37 2020/07/30 16:37

자기자신을 알긴아네 정신 못차린다는거
분명 부모님도 누나도 많은 조언과 걱정을 해줬겠지 그 때마다 잔소리 시작이라고 문 쾅닫거나 가족한테 성질내시진 않으셨고?
집이 흙수저라는 핑계로 가족들이 뭘 배워보는건 어떻냐고 할 때마다 집에 돈도없는데 뭘 배우냐고 되려 소리친적은 없고?
사회에 나와보면 일머리 없는 사람도 많지만 당신처럼 경계성지능이 낮다는 핑계로 아예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아
위에 베플쓰신 분들 말씀처럼 운동을 시작하길 추천해
집에만 있을수록 잡생각은 더 많아지고 몸도 축 늘어지고 에너지도 생기질 않으니까
힘내라는 말은 안할게 힘낼 생각이 없어보이니깐
꼭 노력해서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길바래

2020/07/30 16:37 2020/07/30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