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으로 예의가 별 거 있나? 포장이면 포장음식만 가지고 가면 되고 가게에서 먹을 거면 아무 말없이 먹으면 되는 건데 무슨 당연한 권리 마냥 꽁짜 바라고 요구조건 많고 그게 한 두번이 아니면 그건 손님이 아니라 인류애를 말살시키는 진상 손놈이 되는 거야 예의만 잘지키고 단골이면 필요없다해도 뭐라도 더 줘 평상 시 거지근성이 심하니까 치를 떨어서 저러는 거지 안봐도 뻔하다 그래놓고 내가 피해자 에휴 어찌 거지들 생각하는 게 다 비스므레 하냐 진짜 인격은 소득에 비례한다는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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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12:38 2020/08/01 12:38

솔직히 손님 받고 안받고는 가게 주인 맘대로죠 미국은 한국처럼 장사한다고 굽실대는 가게 주인이니 직원들 없어요 명품 매장 가도 직원들도 할 말만 하고 굉장히 서로 편하죠 가끔 열등감인 유색인종들이 공연히 컴플레인 걸면서 시비 붙는데 그럴 때 좀 단호하면 인종차별이라고 난리 치는데 미국사람들 하도 흔한 일이라 콧방귀도 안껴요 가끔 맥도날 같은 데서 흑인들 화장실 사용 금지하는데 거기서 마약하고 아니면 스프레이로 낙서 해놓고 피해주는 일들이 많기 때문인데 언론에선 뭇매를 맞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요 기본적으로 고객이 왕은 아니죠 주인도 자기 장사하면서 손님 가려받을 자유가 있는 거고 가게가 거기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 가게가 공공지원 받는 성격의 업종도 아니라면 그냥 싫다면 안가면 되는 걸 굳이 그걸로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거 같으네요 이상한 별별 손님 다 많은 거처럼 사장들도 갖가지 유형들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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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12:37 2020/08/01 12:37

미친. 아마 그 모임에 있던 사람들 당신 빼고 다 뒤에서 당신 깠을거예요. 사람이 최소한의 선은 지켜야지 꼴리는 대로 다 내뱉어요? 당신 그런 식으로 살면 옆에 사람들 하나도 안남습니다. 일부러 밖으로 따로 불러서 얘기했으면 거기서 멈춰야지 들어가자마자 사람들 앞에서 그딴식으로 지껄이고 남의 집들이 분위기를 최악으로 만들어요? 앞으로 누가 당신같은 사람을 또 초대할까요?? 그리고 그 친구는 이미 당신 손절한거니까 괜히 기웃거리지 말길. 그냥 애기 낳은 걸 최대업적으로 여기는 비슷한 동네 아줌마들이랑 노세요.

2020/07/31 14:09 2020/07/31 14:09

당신같은인간니 내친구가 아닌게 다행. 애낳은게 유세냐? 신혼집들이가서 이래라저래라... 잡종같은개??? 진심무식하다. 뭐 개도 종자까지며 이뻐해야하나보지? 니 자식들은 그래서 뭐 혈통있는집안의 순종들이냐??? 친구집가서 이래라저래라, 모성애운운, 진짜 지랄하네. 나같음 바로 손절! 그리고 니 오는데 강아지는 왜 남의집에 맡겨야되는데??? 친구가 양반이네 ..나같음 바로 내쫓고 다신안봄. ㅉㅉ

2020/07/31 14:09 2020/07/31 14:09

글 시작부터 낯선사람 우르르 오니 짖는걸 가지고 못배운 잡종이니 할때부터 느낌 쌔하더라니... 진짜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네요. 다들 지겨워하는 기색이 역력해도 끝낼 생각도 안하고 자꾸 주제 애 얘기로 돌리고 또 돌리니 끌고 나갔을텐데.. 술 사러 가자고 잘 데리고 나가서 따로 좋게 얘기했는데도 욱하면 뭐 거기서 몇시간 더 입터는거 참고 견뎌가며 밤새 글쓴이 애 얘기 듣고 있었어야 됐다는건지...
어우 진짜 저도 단톡에 애 하나 낳았다고 무슨 말을 하든 기승전 지새끼 얘기만 하는 애 때문에 결국 몇년 참다 결국 단톡 폭파했어요. 귀엽다 귀엽다도 한두번이지, 적당히 다른 화제 돌리면 눈치까야지 ... 눈치도 없이 계속 좀따 또 지 애기 얘기 지긋지긋
딱 쓰니가 그런 류 였을거 같음. 다들 이 참에 연락 안하게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을듯.

2020/07/31 14:09 2020/07/31 14:09

아이를 키우는 사람과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서로 참 많은것이 다르구나싶네요,,=>> 이게 무슨 개소리예요? 난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지만 님 행동이 역겨워요. 제 친구중에도 딩크있어요. 하지만 단 한번도 걔의 생각에 토를 단 적 없어요. 이 세상에 자기 인생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없어요. 그 소중한 인생을 아이없이 키우겠다고 결정한 건 친구니까 그 결정에 내가 왈가왈부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어련히 알아서 자기 인생을 결정했을까 싶어서요. 각자의 가치관과 우선순위가 다른 법이에요. 그냥 자기 인생 잘 살면 됩니다. 님이 뭔데 다른 사람 인생을 판단하려고 하나요? 너무 교만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도 없는 사람이네요. 제 주변에 님같은 사람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2020/07/31 14:08 2020/07/31 14:08

둘이 자주 싸울만 하네.
딩크에 대해 양가 부모님 허락 받았다고 하면 끝난거지 왜 자꾸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 속을 긁음? 은근슬쩍 술 핑계 대지마쇼. 당시 상황 다 기억하고 있으면 술이 핑계가 될 정도로 많이 마신것도 아니구만. 물론 많이 마셨다 해도 핑계거리가 될 수 없고.
거기다 본인 기분 나쁜 것만 생각하고 친구 기분 나쁜건 저~언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하는거 같음. 대체 둘이 어떻게 13년을 친구로 지냈을까 궁금하네

사람들 앞에서 할 말 있다는 듯 그쪽 콕찝어 나가자고 한게 싫고 유치했다면서 그쪽은 왜 사람들 앞에서 친구한테 쏘아붙이듯 이야기함? 그냥 둘이 있을때 바로 얘기했어야 하는게 맞는거고, 그쪽 말대로 유치한게 싫다면 그날 헤어지고 나중에 카톡으로 말했어야지 갑자기 열받는다고 사람들 앞에서 쏘아붙이는게 더 싫고 유치하고 이기적으로밖에 안보여요. 그쪽이야 택시타고 갔다지만 남겨진 사람들 분위기나 기분 어쩔것임?
이런데 글 쓰기전에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 좀 공부하시길.

2020/07/31 14:08 2020/07/31 14:08

새벽 6시에 연락온건 찜찜하지만 지금 상황으론 예민해보여요~ 예민한거보다 더 큰 문제는 쓰니님의 의사전달 방식이구요. 이미 봐버린거 아까 카톡이 울리길래 봣더니 여자여서 찝찝하다 누구냐 물어보시던지, 안물어볼거면 아예 티안내시는게 좋아요. 왜 화났는지는 말이 없고 하루종일 뾰루퉁해 있으면 상대방입장에서는 얼마나 하루종일 속터지고 답답하겠나요. 이미 기분아쁜게 티난 이상 그이야기를 안하고 넘어갈 수도 없고 결국 말할 수 밖에 없는건데 시간 질질끌면 쓰니님 입장만 더 불리해지는거예요. 행여 진짜 상대한테 잘못이 없는 상황이면 상대도 하루종일 헛고생한거에 화가 많이 날테구요. 잘 처리한다고 했으니 일단은 걱정하지말고 기다려보시구 또 같은일이 생기면 그때는 바로바로 잘 이야기해보세요. 왜이렇게 불안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되도록이면 나를 불안해하게 하지 않고 믿음을 주는 남자를 만나세요. 여자문제 일으키는 사람들 헤어지는 것 밖에 답 없어요.

2020/07/30 17:38 2020/07/30 17:38

          저 20대초반에 폰 도난당해서 지금 연락하는 친구 하나없어요. 회사에서는 자발적아싸를 원하지만 사람들이 저에게 집중해서 전 스트레스예요. 그래서 회사에서만 말하고 제 연락처 아는 사람들은 상급자들 뿐이예요. 나머지는 걍 단톡방. 퇴근하면 공부하랴 운동하랴 강아지랑 놀아주랴 집안일 하랴, 누굴 만날 시간이 없어요. 만나고 싶지도 않고. 심지어 남자친구도 안만들어요. 다 부질없어서. 전 제 할일 하면서 강아지랑 가족들이랑 시간보내는데 1도 안외로워요. 소개팅제의? 단칼에 거절하고 술도 못마셔서 회식도 빠지고 가끔 누가 밥사준다하면 그때 나가서 밥먹고 바로들어와요. 남들은 저보고 재미없게 산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한심해보여요. 만나서 술마시고 뒷담화하고.. 머리는 텅텅~~ 주체적인 삶을 사세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

2020/07/30 17:36 2020/07/30 17:36

저는 용건없으면 절대 연락 안해요. 심지어 카톡도 안해요. 근데 지인들이 먼저 다 연락해요. 심지어 일부러 씹어도 서운해하거나 기분나빠하지 않아요. 저로썬 미안하고 또 고마운 존재죠. 회사에서도 옆테이블에 사람들 앉아 있으면 다른 테이블 가서 먹는데, 그러면 회사사람들이 왜 혼자 거기서 먹냐며 일로 오라해요. 제가 안가고 버티면 제자리로 와서 같이 먹어줘요. 고마운일인데 저로썬 성가신일이죠. 저는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안받는 스타일이예요. 웬만해선 화 잘 안내는데 전 저 빡치게 하면 개g랄하고 투명인간 취급해요. 그게되냐구요? 제 관심 밖인 사람인데 왜 신경을 쓰면서 마음불편해하나요? 그냥 있는그대로 절 좋아해주는 사람과 교류하세요.

2020/07/30 17:36 2020/07/30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