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가게 배려한다고 ???
음식 포장한다고 했고
반찬 한 번 더 달라고 부르기 미안해서 아이한테 직접가서 부탁을 했는데

저희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애기 아빠가 너무 화가 나 있는 걸
어떻게 할 것 같아 잡고 밖으로 데리고 나왔는데
결국에는 애기 아빠가 다시 가게로 가서
왜 말을 그렇게 밖에 못 하냐고 했더니 그냥 가라고 쳐다보지도 않았답니다

그래서 반찬 두 번 더 먹은 거 돈 내겠다고 했더니
부엌에서 주인아줌마가 나와 그냥 가시라고 그랬답니다
저희가 너무 진상을 부린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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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12:38 2020/08/01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