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작부터 낯선사람 우르르 오니 짖는걸 가지고 못배운 잡종이니 할때부터 느낌 쌔하더라니... 진짜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네요. 다들 지겨워하는 기색이 역력해도 끝낼 생각도 안하고 자꾸 주제 애 얘기로 돌리고 또 돌리니 끌고 나갔을텐데.. 술 사러 가자고 잘 데리고 나가서 따로 좋게 얘기했는데도 욱하면 뭐 거기서 몇시간 더 입터는거 참고 견뎌가며 밤새 글쓴이 애 얘기 듣고 있었어야 됐다는건지...
어우 진짜 저도 단톡에 애 하나 낳았다고 무슨 말을 하든 기승전 지새끼 얘기만 하는 애 때문에 결국 몇년 참다 결국 단톡 폭파했어요. 귀엽다 귀엽다도 한두번이지, 적당히 다른 화제 돌리면 눈치까야지 ... 눈치도 없이 계속 좀따 또 지 애기 얘기 지긋지긋
딱 쓰니가 그런 류 였을거 같음. 다들 이 참에 연락 안하게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을듯.

2020/07/31 14:09 2020/07/31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