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사람과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서로 참 많은것이 다르구나싶네요,,=>> 이게 무슨 개소리예요? 난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지만 님 행동이 역겨워요. 제 친구중에도 딩크있어요. 하지만 단 한번도 걔의 생각에 토를 단 적 없어요. 이 세상에 자기 인생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없어요. 그 소중한 인생을 아이없이 키우겠다고 결정한 건 친구니까 그 결정에 내가 왈가왈부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어련히 알아서 자기 인생을 결정했을까 싶어서요. 각자의 가치관과 우선순위가 다른 법이에요. 그냥 자기 인생 잘 살면 됩니다. 님이 뭔데 다른 사람 인생을 판단하려고 하나요? 너무 교만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도 없는 사람이네요. 제 주변에 님같은 사람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2020/07/31 14:08 2020/07/31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