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저같네요.. 저도 그런관계 지긋지긋해서 놔버렸어요. 그런관계는 가짜죠. 인생에서 활력소가 되는게 아니라 피곤함과 스트레스, 시간낭비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구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보기, 부모님한테 재잘거리기, 유튜브보기 등 취미생활을 만드시면 하루 순삭 ! 더 행복해요 저는. 그리고 살면서 제가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친구 한 명쯤은 만나겠지 라는 생각으로 삽니다 ! 안 나타나면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으로요 ! 어차피 영원한 건 없고 자기들 상황이 바뀌거나 어려워지면 저를 나몰라라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이제 그런거에 미련 가지지 않을려구요. 쓴이님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정리하세요. 당장은 아프고 쓰라릴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현명한 선택이실거예요

2020/07/30 17:35 2020/07/30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