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천박하게 말하는 집안 없어요.. 저희 시가도 남편이 장손이라 첫명절날부터 아이에 관한 말 했지만 다들 그말 하기시도 미안한지 친척이 따로 불러 미안한데...손이 귀한 집안이라~ 이러면 얘기하셨고 등등 이것도 전 무례하다 생각돼서 시부모님이 사과하셨고 지금 8년차결혼생활하는 동안 단 한번도 부부관계에 대해서 얘기하신분 단 한분도 없어요. 그리고 평소에도 얼마나 저급으로 얘길 했으면 저런 말을 듣고도 저게 저질스런 말인지아닌지 구분도 못할까요.. 특히 그 재혼하신 아버님이라는분은 정말... 상종하기도 싫은 부류네요.

2020/07/30 17:34 2020/07/30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