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소름끼쳐... 읽기만 했는데도 기분이 더럽다. 날 쳐다보며 저런 소리를 한다고? 모르는 늙다리들이??? 진짜 그 자리에서 녹음을 했어야하는데 너무 아쉽네. 시골 노인네들도 잡아서 신고할 판에... 시아버지??? 될 사람이 저딴 말을.... 저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집구석이 아닙니다. 저 시모도 제정신 아니고 그나이먹고 뭘 얼마나 밝히길래 저런 남자를 재혼한다고 만나고 그 소리 듣고도 잘했다고 난리인지. 시모고 시부고 제대로 된 인간 없네요. 거기에 남편까지 저 모양이면.. 저 더러운 소굴에서 빨리 빠져나오세요. 구더기 드글거리는 곳에서 도망치는 기분이네요. 하 진짜 글만 읽었는데 더러워 손씻으러 가야겠다

2020/07/30 17:34 2020/07/30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