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집안이 있다구요? 읽는 내내 제가 희롱당하는 기분이였네요.
가족이라도 할 말이 있고 아닌 말이 있는데 선넘으신 것 같은데요.
신혼부부에게 다른 좋은 이야기들도 많은데 저분들은 머릿속에 저런 생각만 가득하신가봐요.... 어르신들 맞죠..?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서요,
딸이 있으시다는 아주머니께서 저렇게 이야기 하시는거면 쓰니님이 그런 이야기 듣고 기분 안좋을거 알고 있는거고, 하면 안되는 이야기인거 알고 계시는건데 그 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하신거면 쓰니님을 무시하시는 것 같은데;;;
이혼 소송중이시라고 하니까 하는 말인데 남편분 반응보니 끼리끼리, 그 나물에 그 밥에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본인은 처가에서 성적인 이야기 들으면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까싶네요;

2020/07/30 17:33 2020/07/30 17:33